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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광명 엠제이(MJ) 산부인과,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5.01.07
  • 조회수 : 3674

 

 

광명 엠제이(MJ) 산부인과, "미리 준비하면 노산 걱정 없이 건강한 출산 가능" 

 


광명에 사는 37세 박가람(가명)씨는 늦은 결혼 후 바로 임신에 성공했지만, 가족들이 노산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매사 조심할 것을 권해 노산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다. 입덧이 심해 한 겨울에도 물냉면만 겨우 삼키는 박씨지만, 가족들의 권유로 할 수 없이 건강식을 먹는 중. 임신보다 더한 노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중이다.

금천구의 38세 이민영(가명)씨는 첫 아이를 출산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둘째 아이를 위한 임신 준비를 서두르는 중이다. 첫 아이도 이미 노산으로 출산했기 때문에 한시라도 빨리 둘째 아이를 갖기 위한 것.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에 둘째 임신에 대한 압박감까지 더해져 뒤늦게 산후 우울증이 찾아왔다.

결혼 연령이 점차 늦어지면서 노산으로 인한 출산에 압박감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고령 임신의 기준은 만 35세부터다. 그러나 35세를 지났다고 해서 모두가 노산의 위험에 노출되는 것은 아니다.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그렇지 못한 젊은 산모보다 건강한 임신과 출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쁜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임신을 위해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개선하면 얼마든지 안전한 출산이 가능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임신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임신 계획의 시작은 산전 검사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산전 검사는 풍진, 자궁경부암, B형 감염, 당뇨, 성병 등 건강한 임신을 위해 조심해야 할 모든 것들을 미리 검진하고, 문제 소견이 발견되면 임신 전 미리 치료를 진행하기 위한 검진이다.

금천구 독산동 엠제이(MJ) 산부인과 문준원장은 "산전검사는 본인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다양한 질환을 발견할 수 있어 태아는 물론 산모의 건강까지도 지켜줄 수 있는 검사이다"고 말하며, "특히 임신 초기에 풍진에 걸리면 태아의 기형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면역력이 없다면 예방 접종을 통해 안전한 임신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남편에게도 산전 검사는 필요하다. 정액과 고환 검사를 통해 불임 가능성을 체크하는 것은 물론 성병, 전립선 암 등의 검진을 통해 보다 건강한 임신을 준비할 수 있다.

산전검사를 진행했다면, 엽산제를 복용하자. 적어도 임신 3개월 전부터 엽산제를 꾸준히 복용하게되면 기형아에 대한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엽산은 정자의 질을 높이는데도 효과적이므로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가 함께 복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평소 비만이나 과체중인 여성이라면 임신 전 체중 관리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과체중은 여성호르몬의 밸런스를 깨뜨려 배란 장애나 유산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적당한 운동과 건강을 위한 식습관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좋다. 임신에 성공한 산모들도 마찬가지이다. 평소보다 많은 양을 먹으면서 움직이지 않으면 산모는 물론 태아도 비대해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출산 시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 임산부일지라도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자주 몸을 움직여 지나치게 체중이 불어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고령 산모는 임신기간의 관리도 중요하지만 출산 후 산후조리 또한 중요하다. 젊은 산모에 비해 회복 속도가 느린 고령 산모는 철저한 산후조리를 통해 산후풍을 대비해야 한다.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휴식을 취하는 것은 물론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모유수유를 준비해야 한다. 더불어 전신마사지와 산후 요가를 진행하면 보다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산후조리원을 통해 산후조리를 진행한다면, 무엇보다 체계적이고 철저한 산모와 신생아 관리가 가능한 곳인지 따져보아야 한다.

문원장은 "신생아를 위해 엄격하게 감염관리를 진행하고 있는지, 신생아 케어에 충분한 노하우가 있는지 까다롭게 확인하는 것이 먼저이다"고 말하며, "아기가 안전하게 케어를 받는다는 믿음이 있어야만 비로소 산모가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 밖에도 소방안전, 위생안전, 감염안전에 대한 엄격한 안전관리를 진행하고 있는지,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산모프로그램이 진행되는지 등을 따져 산모와 아기 모두가 제대로 된 산후조리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선정해야 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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